http://npool.ktpage.net/entry/ipadInnovation
아이패드 출시를 바라보는데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는 애플이 대단한 기업이다 싶은게,
하드웨어 적인 측면에서는 limitation을 가지고 가지만,
실제 사용자나 개발자 입장에서 체감하는 '오픈'은 하드웨어의 제약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도적으로 대중에게 집중적으로 '오픈'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지요.
적절한 예일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탑재 폰이 나오는데, 삼성의 안드로이드 폰은 안 산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차라리 모토로라 같은 색깔이 옅은 회사의 안드로이드 탑재폰이 훨씬 중립적인 환경을 제공한다는 뜻이겠지요.
삼성(제약) + 안드로이드(오픈) 의 오픈 정도가 애플과 비교했을때 훨씬 제약이 심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또 길을 알고 가는 것(애플)하고 길을 모르고 무작정 가는 것(삼성)하고는목적지까지 가는데 최소한 체력소모 수준이 달라도 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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